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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에 해당되는 글 217건

  1. 2009.10.26 Test-Driven Development (TDD) by Cate shin
  2. 2009.10.26 The ThoughtWorks Anthology by Cate shin
  3. 2009.10.13 요즘 한창 잘 만지고 있는 맥북.. ㅋㅋ by Cate shin (1)
  4. 2009.09.26 會者定離...去者必返...生者必滅 by Cate shin (5)
  5. 2009.06.19 내사랑 크리스찬 디올~ by Cate shin (2)
  6. 2009.04.30 다시 샀다..넷북 ㅡㅡ 이번엔 삼성껄로~ by Cate shin (9)
  7. 2009.04.30 塩ひよ子~~ 우하하하 ^^ by Cate shin (6)
  8. 2009.04.30 정말 오랫만에 시골에 다녀옴 by Cate shin (8)
  9. 2009.04.30 허니군과..테크노마트..노트북 사러~ by Cate shin
  10. 2009.04.30 언제나 즐거운 녀석들~~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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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벌써 3번째 반복학습중인 책..

뭐랄까 이론에 엄청 충실한 책이구나 라고 처음에 평가 했었다.

개인적 느낌상 살짝 딱딱한 느낌으로.. 반쯤읽다 뭥미하고 접어버렸다는....

두번째 이 책을 다시 읽었을땐 좀 많이 다른 느낌이였다...

Test Driven Develop에 대한 인식이 살짝 부족했던 난... (TDD)라는 말에

테스트를 그닥 좋아하지않아라고 단정지었던 내 자신에게 어리석음을 느꼈다..

"waterfull과 반대되는 bottom-top방식의 개발 방법론 "

기존에 내가 알고있던 개발에서 좀 더 새로운 방법의 코딩법을 재시해준 책이다.

아직까진 TDD가 틀을깬 기획적 개발인지 지금까지 내가 해 왔던 익숙한 개발 방법이 맞는건지 단정 지을순 없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난 TEST가 가다오면 뭔가 불안감이 생긴다.

대략난감한 실수나 또는 버그로 인해 까이는 일이 있을까 ...이따위 잡생각들??

TDD라는것이 불필요한 과정이라기 보단  어차피 지나갈 과정을 앞으로 당겨 얻게되는 효과에 대한

설계과 목적을 위해 어쩌면 꼭 필요한 과정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된다능..

세번 읽었을 만큼.. 개발자면 한번쯤 봐야할 서적이라 생각함..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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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보고있는책이다..
책 주문이 한창 뜸해서 한 4달정도는 책을 멀리했더니..
집에 읽지않고 쌓였던 책을 모두 독파했다.
이책은 5월정도에 주문한걸로 기억됨
RUBY DSL에 대한 마틴 파울러의 기법, 개발프로세스와 릴리즈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다양한 생각들을 볼수 있는 책으로 실무에서 보여지는 많은 경험들때문인지 현재 내가 하고 있는 개발에 대해 다시한번 되집어 볼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인듯하다.
뭐 개인적 소견이지만 개발자는 한번쯤 읽어 볼만한책인듯...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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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이러고 논다.. ㅎㅎ

시진 찍은지는 꽤 되었으나 포스팅 속도가 저질이다 보니..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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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혼자 노가리를 씹고 있다는...

커피도 마시고...음악도 듣고 인터넷도 하고 위키 찾아가 공부도 하고 번역도하고..등등

하는게 은근히 많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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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혼자 4시간을 넘게 놀다 온다...

스타벅스는 좋은 곳 이야~~~~!!!!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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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헤어짐이 있고
떠난사람은 반드시 돌아올것이고
태어난 모든것은 반드시 죽는다..

뭐 이런뜻....


내 자신도 좀 정리 해야 겠지.... ^-^

**간만에 셀카질하고 놀았더니..ㅋㅋ
앞머리 잘랐더니.. 너무 웃긴다 ... ㅋㅋ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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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내사랑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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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샀다..

화장품 사러 나갈 시간이 없었다.

오늘 병원에 약 가질러 다녀오는길에 들려서 이녀석 하나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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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문대로 정말 잘 먹는다..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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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색조는 bourjois 많이 쓰고 파우더나 컴팩은 디올쓰는데..

이거 스노우 보다 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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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몇 달 갈려나~ ^0^

아~ 너므 좋아.. ㅠㅠ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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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 또 샀다 ㅠㅠ

게다 와이브로 포함해서 노트북 일시불로 하는 조건으로

시중가보다 겁나게 싸게 샀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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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고양이땜시롱..벌써 때 탄거마냥..으~ ㅠㅠ

가슴이 마이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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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인데 4시간 남았네...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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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 두니..간지가 ㅋㅋ 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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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와..나란히~ 흠 ㅡㅡ;;;

왠지..좀..거시기 했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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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엔 조금 더 써보다..팔아야지 ㅡㅡ;;; 흐~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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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일본에서 날아온..택배..ㅠㅠ
무려 5000엔이나...한다능 ..우라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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塩ひよ子... 우왕~~ 굳~~ ㅋㅋ

병아리빵은 본적은 있지만 먹어보진 못해서..

궁금했엇다는 ..가격이..1000엔을 넘겨주시니..덜덜 ㅠㅠ

암튼 부탁받고 친구들꺼랑 이래저래 받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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塩ひよ子   >>ㅑ~~ 열라 귀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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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귀엽다..우하하 ㅋㅋ 이걸 어케..먹어 했으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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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궁뎅이 잘라 드신 건호님 ㅡㅡ;; 잔인해..어케..이렇게..먹을...했으나...

난 목부터 따버렸다 ㅡㅡ;;

뭐 앙금들었고 맛은 나더라.. ㅋ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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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만에 시골에 갔었지...

지붕을 업데이트 해주신 할아버지..

나온다고 햇볓에 바짝 말리고 있는 이불..

이날 밤.. 난 뽀송뽀송한 이불을 덮고 할머니와 잤었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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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ㅋㅋ

우리 할머니가 해주신 된장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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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만 있으면... 밥 두 그릇먹는다 ㅋㅋ

너무 맛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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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이화나무... 왠 벌래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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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꽃이 너무 이쁘게 펴서..한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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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무는 대략 이렇게 생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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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사과나무 다 뽑고 자두 심어놨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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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이 바로 대로변이라..땅값이..기냥~~ 좀 비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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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무시 싫어했는 개 시끼~~

나만보면 으르렁 대는 통에 ㅡㅡ 동네 시끄러워서리..

나중엔 좀 친해져 보자이~~ ㅋ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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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온 테크노 마트~ ^-^

전망은 드럽게 좋았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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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지른..엑스노트 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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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쓰는거야..쓰겠지만..나랑은 좀 안맞다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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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토와서 간지 한번 잡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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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박스 포장 다시해서...팔아버렸다.......이런 ㅠㅠ


Posted by Cate shin
TAG 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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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즐거운 남자 둘~~
마뷘과~낄~ ㅋㅋ

치료중이신 동환군과~ ㅋㅋ 간간히 작업중이신 국길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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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로1차~~ 양주로 2차~~3차로 노래방~~4차로 맥주 ㅡㅡ;;

담날 난... 속이..영.. ㅠㅠ

그래도.. 간만에 함께 달려주신 남정네 두분께 감사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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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동환군이 이렇게 재밌는지 몰랐다.. 푸하하 ㅋㅋ

착한 국길과..착한 친구~ ㅋㅋ

역시...인연이란 좋은거야... ㅋ


Posted by Cate 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