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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의 애교하나 ㅋㅋ

레몬펜 I ♥ you ~~ ㅋㅋ

원래 이런거 좀 해야 된다하데요..

허지만 전..쓸 이름이 없어 레몬펜 써 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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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이렇게 장승을 세워 놨더군요..
12지신인데 밤에 보니... 무섭더라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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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 영아 양의  고독입니다.

미안하다 너 뚱뚱하게 나왔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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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밤 풍경은 정말 이쁘더군요...
나중에 좋은 사람 생기면 묶어서 한번 데려와야 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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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래시계인데..왜 만들었을까란 생각이 ㅡㅡ;;;
암튼 술먹으로 가기 바빠 한장만 찍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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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를 먹지 못합니다...
회뜬건 매운탕에 넣고 (죽이려 하는 친구도 있음 ㅠ0ㅠ) 샤브샤브를 해먹거나..
아님 조개구이정도??(이거도 익혀서 먹습니다 ㅋ)
친구와 함께한 술한잔~~이 아닌..
소맥에 소주 두어병... 사이다를 안주 삼아.. 심히 달렸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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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고파~~ 배고파~~ 제데로 찍지 못했네요 ㅋㅋ
첫날은 이렇게..보내고 있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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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는건 바다라고 했던가요??(이거 술집이름이였던것 같은데 ㅡㅡ;;;)
술먹고 나와서 본 바다가..참.. 춥더군요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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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웃긴..상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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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한잔한고..숙소로 가는길에..이런게 있습니다. ㅡㅡ
대략 좋아하는 처자한테 프로포즈라도 할 모냥으로 이런거 만든듯..
솔로부대의 일원으로 이런 염장질은 눈뜨고 도저히 못보기에....
남 다 차려진 밥상에서 친구와 함께 사진찍고 놀았습니다.

아~ 이거 간지 부럽더군요.
이말은 꼭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ㅋㅋ
이런거도~~ 한떄다... 헤어지면 땡인것들 ㅋㅋㅋ

사진 한방 찍고~~ 아주 친절하게 모래 덥어주었다는 후훗..!!

이뻐서 찍어 봤습니다.

Posted by Cate 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