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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만에 시골에 갔었지...

지붕을 업데이트 해주신 할아버지..

나온다고 햇볓에 바짝 말리고 있는 이불..

이날 밤.. 난 뽀송뽀송한 이불을 덮고 할머니와 잤었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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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ㅋㅋ

우리 할머니가 해주신 된장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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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만 있으면... 밥 두 그릇먹는다 ㅋㅋ

너무 맛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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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이화나무... 왠 벌래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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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꽃이 너무 이쁘게 펴서..한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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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무는 대략 이렇게 생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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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사과나무 다 뽑고 자두 심어놨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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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이 바로 대로변이라..땅값이..기냥~~ 좀 비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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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무시 싫어했는 개 시끼~~

나만보면 으르렁 대는 통에 ㅡㅡ 동네 시끄러워서리..

나중엔 좀 친해져 보자이~~ ㅋ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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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javu 2009.04.30 21: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쟤(개)...표정은 아무리 봐도... 나랑 친해 질 수 없는 인상이야.

  2. dejavu 2009.04.30 21: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인상도 드러워.-_-... 아마..근데... 네가.." 쟤 시끄러 하면 " 쟤도..저녁 식탁행?

    • Favicon of https://cateshin.tistory.com BlogIcon Cate shin 2009.04.30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벽에 계속 시끄럽던 닭이 있어서..할머니에게 "할머니 닭이 겁나게 시끄러워" 했더니.. 그날 저녁엔 닭 백숙이 올라왔었지... 개가 시끄러워 한다면...흠 ㅡㅡ;;; 난 개고기를 안먹으므로.. 그냥 입을 봉해버릴수도 .. 하지만 할아버지가 저녀석을 좋아하므로 걍 날 보내버릴수도 있음!!

  3. dejavu 2009.04.30 21: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성질있게 생겼어..확실히..

    • Favicon of https://cateshin.tistory.com BlogIcon Cate shin 2009.04.30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들어가면 짖다가...

      내가 나가서 소리지르면 가만히 눈치만 봐 ㅋㅋ

      뭐 다음번엔..꼭~ 훈련을 ㅡㅡ^

      삼겹살 구워주니 그건 드럽게 잘 받아 먹던데 ..췌

  4. dejavu 2009.04.30 21: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호강한다. 개가..삼겹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