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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랬다..
내 사진 한장 찍을 정신도 없이...
발표 논문준비며 학교등록 ...그리고 공부...
영어와 일어 스터디를 계속 했었다..
그리고 스터디 사람들과 자연어처리에 관한 논문을 함께 준비 했었다.
세상엔 배울것이 너무 많았고...뭔가를 조금씩 알아간다는것에 대한
매력에..난 빠져 지내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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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하다..난 술을 마신 다음날에.. 피부가 좋아진다능 ㅡㅡ
알콜의 능력이란 ㅋㅋ
일주일간의 일로 쌓인 스트레스를..
와인으로 싹~ 풀어버리는...
*실은 와인과 소주와 맥주로..위를 달래주었다..
뭐 좋은 사람과 좋은시간..좋은 술로 이야기를 하는 그 시간동은
너무 행복한거지~~~

하지만..난..외롭다는거~ ㅋ

난 올해 29살이다...
누군가 그랬다 저기..cate사마는 올해 나이가..??
"스물 아홉이요"
"어머~ 나이가 많으시네요"
....이런 대답을 들었다..
내가..늙어가는건가..이런 OTL
요즘들어 그런이야기 자주 듣는다.
이제 서른이네... ㅠㅜ
난...내가 30대가 되지 않을꺼라 생각했었다.
나의 20살때까지만해도~
시간은 너무 빨리 흐른다.
그만큼 해야할것 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사진 보니 참 다행인게..
두어달전 앞머리를 너무 짧게 짤라..
완전 호섭이 처럼하고 다녔다능...
호섭이가 누군지 몰라 물었더니..직장동료 하는말..!
CATE사마 닮은 남자라고 했었따...
예전에 드라마에서 엄청 유명했던 훈남이라고...
난 그사람이 누군지 모른다!
혹 아는분 있으면 사진 좀 보내주시라능!

뭐 암튼....이 포스팅에선 내가 나름 잘 지내고 있다는거지..!
할거 겁나 많고 하고싶은거 많고..
근데 지대로 돌아가는 어째 하나도 없어 뵈는..이런 아리까리함..
누군가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고싶고..
또 내가 하고자 하는일에 인정도 받고 싶은..
그런 CATE되시겠따~!!! 하하 ㅋ

올해는 살좀 많이 빼보자능!! (ㅠ0ㅠ)

**아자~!! 날 아는 모든이들이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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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omgoon.tistory.com BlogIcon 해맑은탱쟈 2009.02.12 16:5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호섭이는 바가지머리하고 나왔던 바보였죠...ㅋㅋ
    오래전 드라마라 그런지 사진이 없네여 ㅎㅎ
    ㅎㅎ 뱅헤어의 원조 ㅋㅋ

    • Favicon of https://cateshin.tistory.com BlogIcon Cate shin 2009.02.12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섭이가 초간지 남이라고 하던데..

      이런 구라였잖아??

      죽일테다...게다 바보?? ㅡㅡ;;

      혹시 개콘에 대구스타일인거야??

      죽여버리겠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