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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는데 쿠션이 피범벅이 되어 있었다능 ㅡㅡ;;

너무 놀라 씻고 아침에 병원엘 달려갔다.

빈혈수치가 80이라고 하는데 ㅋㅋ 젠장..

또 시작되었나 싶더라능 ㅡㅡ;;

그간 신경안제정 안먹고 열심히 버텨왔다.

수면제 안먹고 잠을자려 했었고..

나름.. 원래의 모습으로 돌리려 무지 애쓰고...

근데 다시 아픈가보다...ㅎ

급한데로 병원엘 가서 약을 받았는데..

그 양이 장난아니시네..^^;;

이러다 죽는거 아닌가 몰것다..제길!

아직..서른도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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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병원엘 가보란다.. ㅎㅎ

우울하다는....신경안정제랑..철분약이랑 그외 기타 등등...

약 엄청 지어준다.....내가 이리도 연약했던건가..??

시간이 없는것 같다.

빨리 쉬었으면 좋겠어.. 지금에서 멈춰버리기전에..

흐흐.. 몸이 아픈것 보다..

이런걸 느끼는 내 마음이 더 아프다..



Posted by Cate 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