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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4월부터 레몬펜으로 알게된.. 블로거가 한분있다능...
해맑은탱쟈님.. 훗..
아이디도 웃겼고..레몬펜 쪽지질 하면서..

나와 가까운곳이 둥지틀고 있다는거도 알게됨!
레몬펜 kay님께서 소개시켜주신..탱쟈님..!!

어제 우연히 메신저 하면서 알게되었다...

나와 사는곳이 겁나게 가깝다는거...
이별의 상처를 안고 술마시며 힘겨워(?) 하신다능!!
그리고... 또..공부열심히 하는 대학원생이고...

그러다 알게된 우연한 이야기..
5년정도 되듯.. 아..4년인가??
G마켓다니면서 알기된 청년이 하나 있는데..
너무 나도 착한녀석... 똑바르고.. 생각 깊고..

게다 나랑은 둘도없는 술친구가 된..녀석

아마도 난 그녀석이 힘들다하면 따라 울어줄수도..
소주 한짝 죽어라 마셔줄수도 있을것 같다..

이녀석도..날 위해 그래줬으니 ㅋㅋ

그 착한 녀석의..친한 절친...탱쟈군..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도 하고..^-^
세상이 좁구나 라는 생각했고

그렇게 착한 녀석의 절친이라면..
이 사람도 상당히 괜찮은 사람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능!!

그런거 같다...

남자와 여자.. 친구하긴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경우는... 친구가 가능한것 같다는...

좋은 사람 하나 더 알게된거 같아 기쁜하루..냐하~ ㅋ

탱쟈군...잘 지내 보아효 ^-^

낄 오면... 신사리를 달리는거예요..아자~!! ㅋㅋㅋ

자꾸 좋은 사람들이 하나 둘씩 생겨가고 있다는....
Posted by Cate 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