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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서 너 번은 가는것 같다..

신림역 바텐바텐..

혼자서 마실때도 있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일때도 있지..

술이란거..참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다..

취할땐... 알수없는 용기를 주기도 하며... 때론 아이같이 울기도 하고..

단 적당히 해야한다는것...원숭이처럼 보일때도 있으니...

다음주... 한번 들려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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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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