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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구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12 떡 실신 녀와 함께한 2박3일 정동진 여행~ 2편 by Cate shin (2)
  2. 2008.05.12 떡실신녀와 함께한 2박3일 정동진 여행~1편 ^^* by Cate shin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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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의 애교하나 ㅋㅋ

레몬펜 I ♥ you ~~ ㅋㅋ

원래 이런거 좀 해야 된다하데요..

허지만 전..쓸 이름이 없어 레몬펜 써 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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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이렇게 장승을 세워 놨더군요..
12지신인데 밤에 보니... 무섭더라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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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 영아 양의  고독입니다.

미안하다 너 뚱뚱하게 나왔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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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밤 풍경은 정말 이쁘더군요...
나중에 좋은 사람 생기면 묶어서 한번 데려와야 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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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래시계인데..왜 만들었을까란 생각이 ㅡㅡ;;;
암튼 술먹으로 가기 바빠 한장만 찍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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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를 먹지 못합니다...
회뜬건 매운탕에 넣고 (죽이려 하는 친구도 있음 ㅠ0ㅠ) 샤브샤브를 해먹거나..
아님 조개구이정도??(이거도 익혀서 먹습니다 ㅋ)
친구와 함께한 술한잔~~이 아닌..
소맥에 소주 두어병... 사이다를 안주 삼아.. 심히 달렸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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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고파~~ 배고파~~ 제데로 찍지 못했네요 ㅋㅋ
첫날은 이렇게..보내고 있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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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는건 바다라고 했던가요??(이거 술집이름이였던것 같은데 ㅡㅡ;;;)
술먹고 나와서 본 바다가..참.. 춥더군요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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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웃긴..상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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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한잔한고..숙소로 가는길에..이런게 있습니다. ㅡㅡ
대략 좋아하는 처자한테 프로포즈라도 할 모냥으로 이런거 만든듯..
솔로부대의 일원으로 이런 염장질은 눈뜨고 도저히 못보기에....
남 다 차려진 밥상에서 친구와 함께 사진찍고 놀았습니다.

아~ 이거 간지 부럽더군요.
이말은 꼭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ㅋㅋ
이런거도~~ 한떄다... 헤어지면 땡인것들 ㅋㅋㅋ

사진 한방 찍고~~ 아주 친절하게 모래 덥어주었다는 후훗..!!

이뻐서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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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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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당일 하늘 되겠습니다 ㅡㅡ;;
겁나 구리구리..비올까 노심초사 했다는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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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심 롯데.. 100만년 만에 가본것 같습니다.
약속장소에 먼저나가서.. 구리구리 한 날씨를 보며.. 한숨 지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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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무지게 보셨는지요???
전 몇년?? 몇십년?? 만에 본것 같습니다.
방방타고.. 강릉 가는길에.. 무지게 보여..한컷 찍어봄.. 애 처럼 좋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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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들린 주유소에서 한컷!!
허나.. 저 2층 냉면집 완전 캐 안습이고...
난..머리털나고 매운 냉면은 처음 먹어 봤어요 ^^*
동승 하신분과 함께 1층에서 다시 밥 먹었다는~~ 아놔... 용인 휴게소 못쓰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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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 타고 신나게 가는길이예요..
역시~ 이런 조명이 참 좋타는 ~~~~
서울에서 아침 11시 출발해서 7시 다 되어 강릉 도착했습니다 ㅡㅡ;;;
정말 쩐 다는 표현이 정확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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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정동진역~~ 우어우어~ 저거 하나 달랑 찍었습니다.
숙소 잡기 바빠서...

결국 아주 허접한 방 나 잡고...
추리닝으로 변신후 해변을 싸돌아 다녔습니다....

정동진 바가지 좀 심하던구요 ㅠ0ㅠ
와~~~~~ 따른데서 왔다고.. 아줌마들 달겨드는데....
하마터면 저.. 아주머니에게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니킥이란걸 날릴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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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이 참 이뻤습니다.
제 첫 키스는 눈내리는 날 이런 가로들 불빛아래서 하는게.. 소원이였지만..
아직까지.. 이것만은 안되는군요 ㅋㅋㅋ

암튼.....너무 기분 좋았더라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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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 풍경입니다..
역시 야경에 취하니 모든것이 아름다워 보였다는..
저 멀리 썬쿠르즈도 보입니다~ ^0^


이 후~~ 저흰  남들 다하는 폭죽놀이 즐기기를 시작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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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에 하루종일 웃고 좋아라 했다는 ㅋㅋ
저의 절친한 친구 일명 떡 실신녀.. 영아입니다 ^0^
대학친구고 같이 8년이란 시간을 지낸 친구입니다 ......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친구죠~~ 바다 보고 싶다는 한마디에......
선 뜻 동행이 되어진 이친구.. 누군가를 맘속에서 좋아한다는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그것이 꼭 이성이 아니더라고... 이친구..무진장 좋아한다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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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백사장 풍경입니다...
고요하고..술먹기 좋았다는...하지만.. 추워요ㅠ0ㅠ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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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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