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당일 하늘 되겠습니다 ㅡㅡ;;
겁나 구리구리..비올까 노심초사 했다는 ㅠ0ㅠ
잠심 롯데.. 100만년 만에 가본것 같습니다.
약속장소에 먼저나가서.. 구리구리 한 날씨를 보며.. 한숨 지었다는 ㅋㅋ
혹~ 무지게 보셨는지요???
전 몇년?? 몇십년?? 만에 본것 같습니다.
방방타고.. 강릉 가는길에.. 무지게 보여..한컷 찍어봄.. 애 처럼 좋아 했네요 ^^
배고파 들린 주유소에서 한컷!!
허나.. 저 2층 냉면집 완전 캐 안습이고...
난..머리털나고 매운 냉면은 처음 먹어 봤어요 ^^*
동승 하신분과 함께 1층에서 다시 밥 먹었다는~~ 아놔... 용인 휴게소 못쓰것네
방방 타고 신나게 가는길이예요..
역시~ 이런 조명이 참 좋타는 ~~~~
서울에서 아침 11시 출발해서 7시 다 되어 강릉 도착했습니다 ㅡㅡ;;;
정말 쩐 다는 표현이 정확한듯...
기다리던 정동진역~~ 우어우어~ 저거 하나 달랑 찍었습니다.
숙소 잡기 바빠서...
결국 아주 허접한 방 나 잡고...
추리닝으로 변신후 해변을 싸돌아 다녔습니다....
정동진 바가지 좀 심하던구요 ㅠ0ㅠ
와~~~~~ 따른데서 왔다고.. 아줌마들 달겨드는데....
하마터면 저.. 아주머니에게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니킥이란걸 날릴뻔 했습니다.
가로등이 참 이뻤습니다.
제 첫 키스는 눈내리는 날 이런 가로들 불빛아래서 하는게.. 소원이였지만..
아직까지.. 이것만은 안되는군요 ㅋㅋㅋ
암튼.....너무 기분 좋았더라는 ^0^
백사장 풍경입니다..
역시 야경에 취하니 모든것이 아름다워 보였다는..
저 멀리 썬쿠르즈도 보입니다~ ^0^
이 후~~ 저흰 남들 다하는 폭죽놀이 즐기기를 시작했음 ㅋㅋ
이거 하나에 하루종일 웃고 좋아라 했다는 ㅋㅋ
저의 절친한 친구 일명 떡 실신녀.. 영아입니다 ^0^
대학친구고 같이 8년이란 시간을 지낸 친구입니다 ......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친구죠~~ 바다 보고 싶다는 한마디에......
선 뜻 동행이 되어진 이친구.. 누군가를 맘속에서 좋아한다는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그것이 꼭 이성이 아니더라고... 이친구..무진장 좋아한다는 ^0^
밤의 백사장 풍경입니다...
고요하고..술먹기 좋았다는...하지만.. 추워요ㅠ0ㅠ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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