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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1.04 내 몸보단...마음이 더..아픈... by Cate shin (2)
  2. 2008.09.16 다시 먹기 시작한 신경안정제..아~ 괴롭다 by Cate shin (9)
  3. 2008.03.31 한달치 내 약.... by Cate shi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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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는데 쿠션이 피범벅이 되어 있었다능 ㅡㅡ;;

너무 놀라 씻고 아침에 병원엘 달려갔다.

빈혈수치가 80이라고 하는데 ㅋㅋ 젠장..

또 시작되었나 싶더라능 ㅡㅡ;;

그간 신경안제정 안먹고 열심히 버텨왔다.

수면제 안먹고 잠을자려 했었고..

나름.. 원래의 모습으로 돌리려 무지 애쓰고...

근데 다시 아픈가보다...ㅎ

급한데로 병원엘 가서 약을 받았는데..

그 양이 장난아니시네..^^;;

이러다 죽는거 아닌가 몰것다..제길!

아직..서른도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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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병원엘 가보란다.. ㅎㅎ

우울하다는....신경안정제랑..철분약이랑 그외 기타 등등...

약 엄청 지어준다.....내가 이리도 연약했던건가..??

시간이 없는것 같다.

빨리 쉬었으면 좋겠어.. 지금에서 멈춰버리기전에..

흐흐.. 몸이 아픈것 보다..

이런걸 느끼는 내 마음이 더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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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te shin
다시 diazepam 을 먹고있다...후...

신경안정제.....

아침부터 먹었더니...심하게 안정되어... 심장소리가 귓까지 들리네..ㅡㅡ;;

마음도 아프고...머리도 아프고....

젠장...

빨리 주말이 왔으면... 클럽가서 미친듯이 놀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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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마음도... 생각한데로 움직이지 않아서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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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te shin

한달치 내 약....

MY STORY 2008.03.3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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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항암치료 받으면서 우울증도 함께 왔다..

한달치의 약값만 수십만원이다..ㅎㅎ

항암치료덕에 조금씩 빠지던 머리도..이젠 티 확실히 나게 빠져주시고..ㅎㅎ

코피 한번 터지면 멈출생각을 안하는구나...

후~  요즘따라 많이 힘들어진다....

이 전쟁 언제 쯤 끝날까?? ^^  몇년째인지 모르겠다.

재발후 내 생활이 엉망이 되었다...

왜 하필나일까... 왜....내가 이렇게 되야 하는가...라는 억울함이 컷다..

하지만..나라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대신 아파주는거라고 생각하니..맘이 편하다..

체력적으로 많이 떨어지는걸 느낀다..

피곤함과... 어지러움... 잠들면 깨어나기 힘들어지네.. ^^

후~ 그래도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있어서 다행이야...

내 일... 가끔 볼수 있는 내 친구들...

돌아오지 않는 미련까지도 있으니.. 사는데 무엇이 더 필요할까..ㅎㅎ

나 도 텃나보다...(아프더니..)

이 고통 마져.. 즐기는.. 도인의 경지에 이르면 행복해질려나??

약 봉지 보니.. 마음이 좋치 않아.... 내일 일해야 되는데..자야겠다...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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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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