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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5.12 떡 실신 녀와 함께한 2박3일 정동진 여행~ 4편 by Cate shin (4)
  2. 2008.05.12 떡 실신 녀와 함께한 2박3일 정동진 여행~ 3편 by Cate shin (4)
  3. 2008.05.12 떡 실신 녀와 함께한 2박3일 정동진 여행~ 2편 by Cate shin (2)
썬 쿠르즈에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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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긴 녀석~~
작년 이맘때쯤 남자친구와 함께..왔었는데..
이번엔 아니군요 ㅋㅋ

내년엔 다시 도전을 해봐야 겠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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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pc로 메일 확인을 했다는 ㅎㅎ
30분은 무료지만 1시간은 5천원이라는거~ ㅋㅋ
잽싸게 하고 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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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들어가기전 입구의 연못입니다.
동전을 넣어 소원을 빌게 되어 있는데 작년에 로또 1등을 빌었더니 4등이 되는군요 ㅎ

이번엔..안던졌습니다~ 만원짜리 였기 때문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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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풍경과 조각공원이 참 이쁘더라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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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길에 발견한 이쁜 꽃~~
국화 같기도 하고..이 꽃의 이름이 뭥미??

아시는분 댓글좀요~~!!


이렇게 막을내린 2박3일 여행이였어요..
나름 사진도 만이 찍고 하고싶었는데..
제 썩어 들어가는 뇌세포가 디카 베터리를 걍 두고 왔더군요...
게다..집에오니.고양이들은 굶었는지 밥 그릇이 싹 비워져 있고..
방엔 불도 켜져 있었습니다. ㅠ0ㅠ

미안하네요..우리 고양이들 굶었으니..흑흑 ㅠ0ㅠ

아주 오랫만에 머리 식히고 오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좋았다는...
머리속 정리도 어느정도 대충 되었으니..

다시.. 공부도......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오랫만에 여유를 되찾은.. cate입니다.

포스팅 끝~!!

**이건 기념품으로 가져 온겁니다 ㅋㅋ
어느분에 차를 봤더니..이게 있더군요 ㅋㅋ
나중에 금색칠해서 걸어 놓을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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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te shin
정동진 바다입니다...

이건 말이 필요없다~~

그냥 보면 되는거여~~~~ 너무 이쁜 바다~~

정동진에서 알바자리 구해서 여기 살까..그러고 있었다는~~

잠시지만...오랫동안 남을 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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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썬 쿠르즈도 보입니다 ^^

사람들 무지 많터군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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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을 씹는 떡 실신녀..영아~~

날도 추운데 꼭 바다에 들어가야만 된다며..저러고 댕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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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온 것 같다는 ㅋㅋㅋ 짐 싼 가방과~~ 벗어놓은 신발 ㅋㅋㅋㅋ

하핫... 대충 웃긴다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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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냥을위해 파놓는 구덩이~~
어제 먹은 술이 덜깨 파다 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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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씹는 우리 영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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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의 바다는 밤과 낮이 너무 다르군요..

하지만..너무 아름답다는~~

나중에 남자랑 꼭 같이 와야 겠어요..

다들 쌍쌍으로 아주 좋아 죽는 모습이 너무 꼴사나왔음 ㅋㅋ

그래봐야.....헤어지면 땡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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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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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의 애교하나 ㅋㅋ

레몬펜 I ♥ you ~~ ㅋㅋ

원래 이런거 좀 해야 된다하데요..

허지만 전..쓸 이름이 없어 레몬펜 써 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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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이렇게 장승을 세워 놨더군요..
12지신인데 밤에 보니... 무섭더라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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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 영아 양의  고독입니다.

미안하다 너 뚱뚱하게 나왔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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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밤 풍경은 정말 이쁘더군요...
나중에 좋은 사람 생기면 묶어서 한번 데려와야 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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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래시계인데..왜 만들었을까란 생각이 ㅡㅡ;;;
암튼 술먹으로 가기 바빠 한장만 찍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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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를 먹지 못합니다...
회뜬건 매운탕에 넣고 (죽이려 하는 친구도 있음 ㅠ0ㅠ) 샤브샤브를 해먹거나..
아님 조개구이정도??(이거도 익혀서 먹습니다 ㅋ)
친구와 함께한 술한잔~~이 아닌..
소맥에 소주 두어병... 사이다를 안주 삼아.. 심히 달렸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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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고파~~ 배고파~~ 제데로 찍지 못했네요 ㅋㅋ
첫날은 이렇게..보내고 있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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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는건 바다라고 했던가요??(이거 술집이름이였던것 같은데 ㅡㅡ;;;)
술먹고 나와서 본 바다가..참.. 춥더군요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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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웃긴..상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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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한잔한고..숙소로 가는길에..이런게 있습니다. ㅡㅡ
대략 좋아하는 처자한테 프로포즈라도 할 모냥으로 이런거 만든듯..
솔로부대의 일원으로 이런 염장질은 눈뜨고 도저히 못보기에....
남 다 차려진 밥상에서 친구와 함께 사진찍고 놀았습니다.

아~ 이거 간지 부럽더군요.
이말은 꼭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ㅋㅋ
이런거도~~ 한떄다... 헤어지면 땡인것들 ㅋㅋㅋ

사진 한방 찍고~~ 아주 친절하게 모래 덥어주었다는 후훗..!!

이뻐서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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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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