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오랫만에 만난 내 친구와의 저녁식사~~
언제나 그랬듯... 간단한 맥주와 함께 시작한...(언제부턴가 밥과 함께 술을 마실수 있게 되었다)
메뉴는 새우볶음밥과(특재소스를 비벼먹으란다)
비프칠리탕슈~
얇게 저민 고기를 튀겨서.. 칠리 소스에..팍팍 !!(약간 매웠음)
이건 디테일 되겠다~~~~~~~
새우도 들어가 있고~~~ 우린 서로 말이 없었다.. 배 빵빵해질때 까지~~^0^
난 개인적으로 쟈스민을 택했지만...죽어라 아프리카의별을 마셔야 겠다는...
친구의 고집으로..이상야릇한..차를 마시게 되었다는..
향이 진해......나한테는 좋치 않음..ㅠㅜ
소금팍팍..부려주신...과자...저기 결정체는 소금되시겠다...설탕같지?? 먹어봐..
유난이 이쁘던...찻잔.......저거 자개란다.......훗~~
나름 운치있는데... 차맛이 너무 강해... 맥주가 심히 땡겼다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오랫만에... 저녁이라~~ 행복했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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