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생긴 녀석~~
작년 이맘때쯤 남자친구와 함께..왔었는데..
이번엔 아니군요 ㅋㅋ
내년엔 다시 도전을 해봐야 겠어요 ^0^
여기서 잠깐 pc로 메일 확인을 했다는 ㅎㅎ
30분은 무료지만 1시간은 5천원이라는거~ ㅋㅋ
잽싸게 하고 ㅌㅌㅌ
호텔들어가기전 입구의 연못입니다.
동전을 넣어 소원을 빌게 되어 있는데 작년에 로또 1등을 빌었더니 4등이 되는군요 ㅎ
이번엔..안던졌습니다~ 만원짜리 였기 때문에 ㅋㅋ
시원한 풍경과 조각공원이 참 이쁘더라는 ㅎㅎ
내려오는길에 발견한 이쁜 꽃~~
국화 같기도 하고..이 꽃의 이름이 뭥미??
아시는분 댓글좀요~~!!
이렇게 막을내린 2박3일 여행이였어요..
나름 사진도 만이 찍고 하고싶었는데..
제 썩어 들어가는 뇌세포가 디카 베터리를 걍 두고 왔더군요...
게다..집에오니.고양이들은 굶었는지 밥 그릇이 싹 비워져 있고..
방엔 불도 켜져 있었습니다. ㅠ0ㅠ
미안하네요..우리 고양이들 굶었으니..흑흑 ㅠ0ㅠ
아주 오랫만에 머리 식히고 오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좋았다는...
머리속 정리도 어느정도 대충 되었으니..
다시.. 공부도......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오랫만에 여유를 되찾은.. cate입니다.
포스팅 끝~!!
**이건 기념품으로 가져 온겁니다 ㅋㅋ
어느분에 차를 봤더니..이게 있더군요 ㅋㅋ
나중에 금색칠해서 걸어 놓을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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