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말이 필요없다~~
그냥 보면 되는거여~~~~ 너무 이쁜 바다~~
정동진에서 알바자리 구해서 여기 살까..그러고 있었다는~~
잠시지만...오랫동안 남을 바다.. ^^
멀리 썬 쿠르즈도 보입니다 ^^
사람들 무지 많터군요 ~ ㅋㅋ
고독을 씹는 떡 실신녀..영아~~
날도 추운데 꼭 바다에 들어가야만 된다며..저러고 댕긴다는 ^^
집 나온 것 같다는 ㅋㅋㅋ 짐 싼 가방과~~ 벗어놓은 신발 ㅋㅋㅋㅋ
하핫... 대충 웃긴다는 ^0^
남자 사냥을위해 파놓는 구덩이~~
어제 먹은 술이 덜깨 파다 말았음~~
고독 씹는 우리 영아양~~
정동진의 바다는 밤과 낮이 너무 다르군요..
하지만..너무 아름답다는~~
나중에 남자랑 꼭 같이 와야 겠어요..
다들 쌍쌍으로 아주 좋아 죽는 모습이 너무 꼴사나왔음 ㅋㅋ
그래봐야.....헤어지면 땡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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