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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한달에 10권정도의 책을 읽었다..

많을땐 24권까지도 봤던 기억이..

회사를 다니고..나의 일에 빠지고 생활이 바빠지면서..

어느날인가 부터..멀리하게 된 책들!!

요즘 나온 신간 베스트 셀러를 모두 구입..

주말동안 겁나게 읽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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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권 되겠다..므..흐흐
이거 외 5권이 더 있으나... 아직 배송이 덜된게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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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러한 도서들..
요즘 베스트 셀러는 모두 구입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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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자들의 도시는 영화로 볼려다..
책을 읽은뒤 볼려고 미뤄 놓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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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가 쓴 당신의 조각들!

3/2정도를 읽은 상태이다..

처녀작 작품인데.... 이시기때 타블로는 감수성이
아주 예민한 청년이였던것 같다.

생각속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쓴듯한 느낌이.

사람들은 서로 다른 조각을 가지고 있고 ..

그 조각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거라고 말한다..

서로 맞추기 위해...의미 있는 일인걸까??

다 읽어 보고..일단..판단해볼문제인듯..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하는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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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지 못한책...후딱 읽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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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바나나만 먹는다..흐!
효과는..흠..일단 절주 하고있어서..
성공여부는..좀 걸릴듯... ^-^
아~~~ 얼릉 빠져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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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감동의 도가니탕을 만들어버린책이라해서
구매를..해보았다..!!

흠..예전에 우동한그릇이란 책이 생각나더군..
(그책읽으며 겁나 울었던 기억이)

이책도 거의 눈물범벅이 될만큼의 책인것 같다..

정말 힘겨운 한 소년의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

그때의 상황들을 생각하며 읽으니..아~ 가슴 짠하다!

한국에서 이런 소년들이 어딘가에 있겠지 싶은데...

읽으면서 맘 아팠다는...감동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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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아직 읽기전임..!! 므..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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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감동을 요구하는 책이라 하는데..아직 읽지 못했음.!!

아~ 이번달엔..눈이 너무 행복하겠군하~!!

얼릉 읽어야 겠씀!! 냐하~!!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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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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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 reached a truly remarkable situation: a grotesque mismatch between the American intelligencia and the American electorate. A philosophical opinion about the nature of the universe which is held by the vast majority of top American scientists, and probably the majority of the intelligencia generally, is so abhorrent to the American electorate that no candidate for popular election dare affirm it in public. If I'm right, this means that high office in the greatest country in the world is barred to the very people best qualified to hold it: the intelligencia, unless they are prepared to lie about their beliefs. To put it bluntly American political opportunities are heavily loaded against those who are simultaneously intelligent and honest. **"Dawkins, Science Must not be Swayed by Religion" ''Youtube'', August, 2007,

나와 사상이 비슷한 도킨스..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창조론자체를 부정하고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는 말은은 더 더욱 믿지 않는다.

예를들어 신은 자신을 믿는 모든이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받는 모든이는 영원한 삶을 살꺼라는 종교적(특히 교회가면 볼수있지 ㅡ.ㅡ) 믿음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

서구 지식인 사회에서는, ‘신(新) 무신론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그처럼 어처구니 없고 치명적인 신앙이 과연 시대의 흐름에 맞는지 따져 묻기 시작했다.
 
이책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주류 종교에서 주장하는 ‘전지전능한 신’ 개념은 착각(delusion)이라는 주장이였는데   이 부분에서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도킨스의 시원한 해답이 더 마음에 들었다.

예를 들어 자살 폭탄 테러를 하는 그들을 향해 종교적 믿음이 아닌
종교를 빙자한 악행이라 표현했다.

종교의 가름침에 따라 맹목적 믿음으로 인해 위험한 행동들을 자행하는 이들을 비판한다.

난 신은 아직 설명되지 않은 미지의 방식으로 존재하는것이라 생각한다.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된다면 믿겠지만... 그 이전엔... 아마...난 믿지 않을것이다.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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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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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te shin

오만과편견...

MY BOOK 2008.03.0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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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책이다... 좋아하는 영화기도 하고...

어떤 누군가가.......좋아해서..더 좋아했었지...


미니북이라 이쁘다고 샀지만...두깨가..훗... 맞으면 겁나 아플 두깨다.....

하지만...................다시봐도 너무 재밌는 책...

리뷰는 다 읽고 적겠음 ㅋ
Posted by Cat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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